BlOG | RSS | GUEST | ADMIN | XML
 
 

Rolls Royce Phantom

MotorShow/rolls royce 2005/05/31 13:04






롤스로이스 팬텀

롤스로이스의 공식 수입 판매사인 주식회사 HBC 코오롱 (대표: 林英鎬) 은 7월 1일 뉴 롤스로이스 팬텀을 국내에 선보이며 시판에 들어갔다.

1998년 BMW 그룹은 롤스로이스를 인수하면서 새로운 본사와 공장을 설립하고
뉴 롤스로이스 팬텀을 개발하는 ‘프로젝트 롤스로이스’를 시작했다.
4년 간의 연구 끝에 개발된 뉴 롤스로이스 팬텀은 롤스로이스 고유의 디자인과
21세기 최첨단 기술이 결합된
최고의 모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귀족의 차로 불리 우며, 그 가치에 어울리는 디자인과 최고의 공간을 제공하는 롤스로이스 팬텀은 내구성, 신뢰성, 속도, 방음, 안락함의 장점을 모두 갖췄다.
새롭게 변화된 팬텀은 알루미늄 스페이스 프레임구조의 최첨단 기술을 활용하여
동급의 스틸 구조보다 가벼우면서도 견고하게 제작되어 핸들링 감각과 승차감이
한층 업그레이드 되었다.

편안해진 컨트롤러로 조정장치를 손쉽게 작동 할 수 있는 롤스로이스 팬텀은
최고의 연료효율성을 보장해 주는 V12 6.75L 엔진을 장착, 강력한 파워와 토크를 제공한다.
5.9초 만에 정지상태에서 100 km까지 가속하며, 도심 주행 시 4.06 km/L의 연비를 자랑한다.
453마력의 최고출력과 함께 720Nm/3500rpm 최대토크를 발휘하며 특히,
최대토크의 75퍼센트가 불과 1000rpm에서 가능하다.
거대한 외관과는 달리 유명 스포츠카 보다 뛰어난 민첩함과 성능을 보인다.

팬텀 만의 독특한 ‘리어 코치 도어’(rear coach doors) 는 안정성과 기술력이 극대화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턱이 없어 편안하면서도 우아한 승, 하차가 가능하다.
팬텀의 보닛에 달린 대표적인 앰블럼 ‘스피릿 오브 엑스터시’(Spirit of Ecstasy)는
버튼으로 작동된다. 롤스로이스 팬텀을 위해 특별히 제작된 세계 최초의 PAX 런
플랫 타이어는 타이어가 펑크 난 상태에서도 80km/h의 속력으로 160km 이상
안전하게 주행 할 수 있다.

차량 한대 제작에 260시간의 사람 손을 거치는 뉴 롤스로이스 팬텀의 장인정신과
최고급 자재의 진수를 볼 수 있는 내부는 18마리의 소가죽이 사용되며
부드러운 천연가죽과 세련된 캐비닛, 고급 원목으로 잘 어우러져 있어
최고의 성능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과거 최고의 모습과 현재 최고의 디자인, 엔지니어링, 첨단 기술을 접목시켜
평등, 고귀함, 위엄 등 불변의 가치를 담아 새로운 롤스로이스를 제시한
뉴 롤스로이스 팬텀은 국내에서도 프리미엄 럭셔리 세단으로의 명성을
그대로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가격은 6억 5천 만원이다. (부가세 포함)

( 출처 : 네이버 )

그릴이 무지막지 한 팬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취향은 아니다...
어마어마한 그릴에 비해 헤드라이트가 좀 작게 느껴진다...
그래도 누구도 못따라올 럭셔리함을 지닌 슈퍼세단~
마이바흐가 더 끌림~
top

Trackback Address :: http://www.rexkaile.com/ttm/trackback/122

  1. 장철호 2005/05/31 13:55 PERMALINKMODIFY/DELETE REPLY

    화이트 팬텀 정말 야하네요 ^^ 정말 기함이죠

  2. 아크몬드 2005/05/31 17:36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앞부분이 뭉툭한 것이 안정감을 주네요.

  3. 미소히로 2005/05/31 18:24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전시되어있는 회색 비스므레한것만 봤었는데. 하얀색 정말 멋지네요. 블랙도 중후한맛이.. 정말 든든해 보입니다.

  4. 장철호 2005/05/31 18:59 PERMALINKMODIFY/DELETE REPLY

    BMW에서 마이바흐에 대응하기 위해서 만든 기함이죠

  5. 장철호 2005/05/31 20:11 PERMALINKMODIFY/DELETE REPLY

    바퀴에 있는 팬텀 마크는 바퀴가 돌아가도 언제나 그대로 정확히 있다는군요. 돌지 않고...

  6. SJS 2005/05/31 22:28 PERMALINKMODIFY/DELETE REPLY

    마이바흐가 더 끌리는 건 사실이지만, 롤스로이스의 저 거만한 표정과 파르테논 신전 그릴... 전차 같은 단단함이 느껴지고 그 브랜드의 이름만으로도 사치가 넘쳐흐르는.. 그런 차 인거 같습니다.

  7. rex 2005/06/01 09:36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장철호님// 기함이란 말이 딱 어울리는군요~ 사진으로 봐도 무지막지해보입니당~

    아크몬드님// 이차를 첨 봐을때 전 앞에 그릴만 보여요.ㅎㅎ

    미소히로님// 모든분들이 든든해보인다에 한표 던지시는듯^^

    SJS님// 아... 저 무지막지한 그릴이 파르테논신전그릴^^

  8. sephia 2005/06/01 12:11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청담동에 국내 유일의 롤스로이스 전시장이 있다는군요. 서울모터쇼에 저놈 나왔다는... 흐흐흐

  9. rex 2005/06/01 12:42 PERMALINKMODIFY/DELETE REPLY

    sephia님// 요번 모터쇼 못간게 무지 후회가 됩니당...^^;

  10. 수디 2005/06/01 18:53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이거.. 김남주 김승우 결혼식에 웨딩카로 쓰이던 차 아냐?

  11. rex 2005/06/01 23:22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수디님// 내가 결혼식을 안가바서.. 몰르겠넹..ㅎㅎ

  12. Bugatti 2005/11/14 21:15 PERMALINKMODIFY/DELETE REPLY

    저는 마이바흐보다는 이 차가 훨씬 끌립니다.
    예전에 구형 RR(모델명은 잘 모르겠더군요.)을 길에서 봤을 때 그 엄청난 그릴에 압도당한 느낌이란.......
    고풍스럽고 위압적인 느낌이 정말 매력있군요. (^^)

    (*) 그나저나 요즘 이 곳처럼 좋은 곳을 발견에서 무척 기쁘군요. 계속계속 멋진 곳으로 가꿔나가싶시오 (^^)

  13. rex 2005/11/15 08:54 PERMALINKMODIFY/DELETE REPLY

    Butatti님// 아직도 이놈을 두눈으로 못봤답니다...언제쯤 보게될지...
    (*) 여기에 와주셔서 감사하구요...^^ 자주 놀러와주세요~ 볼건 차밖에 없습니당...^^

Write a comment



 
전체
MotorSho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