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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lls Royce 100EX

MotorShow/rolls royce 2006/12/23 11:57




























롤스 로이스 100EX

롤스로이스가 창립 100주년(5월 4일)을 기념하기 위해 만든 초호화 4인승 컨버터블 컨셉 모델.
경량 알루미늄 스페이스 프레임을 바탕으로 완성된 '100EX'는 팬텀의 또 다른 실험적 모델로 볼 수 있다.

우아함이 장점인 롤스로이스의 전통적인 디자인은 100EX에도 그대로 살아있다.
웨이스트 라인을 따라 흐르는 고광택 알루미늄 장식도 차량 성격과 조화롭다.

전통을 따르는 도어 열림 방식은 개성을 살리는데 도움을 주고 뒷모습은 보트 테일 형식을 하고 있다.

팬텀과 공유하는 서스펜션은 프론트 더블 위시본, 리어 멀티 링크 타입으로 공기스프링과 21인치 타이어를 적용했다.

100EX의 엔진은 자연흡기 9.0리터 V16로 부드럽고 고른 출력을 자랑한다.

( 클럽 노블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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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lls-Royce at Helm of UK Royal Navy Flagship

MotorShow/rolls royce 2006/03/27 00:23








롤스로이스 팬텀

영국 항모에서 해리어와 함께...

( http://www.worldcarfan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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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llsroyce Phantom

MotorShow/rolls royce 2006/03/02 12:40


















롤스로이스 팬텀

압도적인 신전그릴...
그러나 뒷모습은 좀 약하지 않나싶다~
뒷좌석 정말 넒네~ㅎ

( 싸이월드 카채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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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llsroyce Phantom

MotorShow/rolls royce 2006/01/30 10:53


롤스로이스 팬텀

"왕의 남자"
"왕의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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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lls Royce Phantom

MotorShow/rolls royce 2005/05/31 13:04






롤스로이스 팬텀

롤스로이스의 공식 수입 판매사인 주식회사 HBC 코오롱 (대표: 林英鎬) 은 7월 1일 뉴 롤스로이스 팬텀을 국내에 선보이며 시판에 들어갔다.

1998년 BMW 그룹은 롤스로이스를 인수하면서 새로운 본사와 공장을 설립하고
뉴 롤스로이스 팬텀을 개발하는 ‘프로젝트 롤스로이스’를 시작했다.
4년 간의 연구 끝에 개발된 뉴 롤스로이스 팬텀은 롤스로이스 고유의 디자인과
21세기 최첨단 기술이 결합된
최고의 모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귀족의 차로 불리 우며, 그 가치에 어울리는 디자인과 최고의 공간을 제공하는 롤스로이스 팬텀은 내구성, 신뢰성, 속도, 방음, 안락함의 장점을 모두 갖췄다.
새롭게 변화된 팬텀은 알루미늄 스페이스 프레임구조의 최첨단 기술을 활용하여
동급의 스틸 구조보다 가벼우면서도 견고하게 제작되어 핸들링 감각과 승차감이
한층 업그레이드 되었다.

편안해진 컨트롤러로 조정장치를 손쉽게 작동 할 수 있는 롤스로이스 팬텀은
최고의 연료효율성을 보장해 주는 V12 6.75L 엔진을 장착, 강력한 파워와 토크를 제공한다.
5.9초 만에 정지상태에서 100 km까지 가속하며, 도심 주행 시 4.06 km/L의 연비를 자랑한다.
453마력의 최고출력과 함께 720Nm/3500rpm 최대토크를 발휘하며 특히,
최대토크의 75퍼센트가 불과 1000rpm에서 가능하다.
거대한 외관과는 달리 유명 스포츠카 보다 뛰어난 민첩함과 성능을 보인다.

팬텀 만의 독특한 ‘리어 코치 도어’(rear coach doors) 는 안정성과 기술력이 극대화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턱이 없어 편안하면서도 우아한 승, 하차가 가능하다.
팬텀의 보닛에 달린 대표적인 앰블럼 ‘스피릿 오브 엑스터시’(Spirit of Ecstasy)는
버튼으로 작동된다. 롤스로이스 팬텀을 위해 특별히 제작된 세계 최초의 PAX 런
플랫 타이어는 타이어가 펑크 난 상태에서도 80km/h의 속력으로 160km 이상
안전하게 주행 할 수 있다.

차량 한대 제작에 260시간의 사람 손을 거치는 뉴 롤스로이스 팬텀의 장인정신과
최고급 자재의 진수를 볼 수 있는 내부는 18마리의 소가죽이 사용되며
부드러운 천연가죽과 세련된 캐비닛, 고급 원목으로 잘 어우러져 있어
최고의 성능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과거 최고의 모습과 현재 최고의 디자인, 엔지니어링, 첨단 기술을 접목시켜
평등, 고귀함, 위엄 등 불변의 가치를 담아 새로운 롤스로이스를 제시한
뉴 롤스로이스 팬텀은 국내에서도 프리미엄 럭셔리 세단으로의 명성을
그대로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가격은 6억 5천 만원이다. (부가세 포함)

( 출처 : 네이버 )

그릴이 무지막지 한 팬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취향은 아니다...
어마어마한 그릴에 비해 헤드라이트가 좀 작게 느껴진다...
그래도 누구도 못따라올 럭셔리함을 지닌 슈퍼세단~
마이바흐가 더 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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